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耶利米哀歌 (예레미야애가) 第2章–耶利米哀歌 (예레미야애가) 第4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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耶利米哀歌 (예레미야애가) 第2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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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슬프다 주께서 어찌 그리 진노하사 처녀 시온을 구름으로 덮으셨는고 이스라엘의 아름다운 것을 하늘에서 땅에 던지셨음이여 진노하신 날에 그 발등상을 기억지 아니하셨도다
  2. 2 주께서 야곱의 모든 거처를 삼키시고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셨음이여 노하사 처녀 유다의 견고한 성을 헐어 땅에 엎으시고 나라와 방백으로 욕되게 하셨도다
  3. 3 맹렬한 진노로 이스라엘 모든 뿔을 자르셨음이여 원수 앞에서 오른손을 거두시고 맹렬한 불이 사방으로 사름 같이 야곱을 사르셨도다
  4. 4 원수 같이 활을 당기고 대적처럼 오른손을 들고 서서 눈에 아름다운 모든 자를 살륙하셨음이여 처녀 시온의 장막에 노를 불처럼 쏟으셨도다
  5. 5 주께서 원수 같이 되어 이스라엘을 삼키셨음이여 모든 궁을 삼키셨고 견고한 성들을 훼파하사 처녀 유다에 근심과 애통을 더하셨도다
  6. 6 성막을 동산의 초막 같이 헐어 버리시며 공회 처소를 훼파하셨도다 여호와께서 시온 가운데서 절기와 안식일을 잊어버리게 하시며 진노하사 왕과 제사장을 멸시하셨도다
  7. 7 여호와께서 또 자기 제단을 버리시며 자기 성소를 미워하시며 궁장을 원수의 손에 붙이셨으매 저희가 여호와의 전에서 훤화하기를 절기날과 같이 하였도다
  8. 8 여호와께서 처녀 시온의 성을 헐기로 결심하시고 줄을 띠고 훼파함에서 손을 거두지 아니하사 성과 곽으로 통곡하게 하셨으매 저희가 함께 쇠하였도다
  9. 9 성문이 땅에 묻히며 빗장이 꺾여 훼파되고 왕과 방백들이 율법없는 열방 가운데 있으며 그 선지자들은 여호와의 묵시를 받지 못하는도다
  10. 10 처녀 시온의 장로들이 땅에 앉아 잠잠하고 티끌을 머리에 무릅쓰고 굵은 베를 허리에 둘렀음이여 예루살렘 처녀들은 머리를 땅에 숙였도다
  11. 11 내 눈이 눈물에 상하며 내 창자가 끓으며 내 간이 땅에 쏟아졌으니 이는 처녀 내 백성이 패망하여 어린 자녀와 젖먹는 아이들이 성읍 길거리에 혼미함이로다
  12. 12 저희가 성읍 길거리에서 상한 자처럼 혼미하여 그 어미의 품에서 혼이 떠날 때에 어미에게 이르기를 곡식과 포도주가 어디 있느뇨 하도다
  13. 13 처녀 예루살렘이여 내가 무엇으로 네게 증거하며 무엇으로 네게 비유할꼬 처녀 시온이여 내가 무엇으로 네게 비교하여 너를 위로할꼬 너의 파괴됨이 바다 같이 크니 누가 너를 고칠소냐
  14. 14 네 선지자들이 네게 대하여 헛되고 어리석은 묵시를 보았으므로 네 죄악을 드러내어서 네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지 못하였도다 저희가 거짓 경고와 미혹케 할 것만 보았도다
  15. 15 무릇 지나가는 자는 다 너를 향하여 박장하며 처녀 예루살렘을 향하여 비소하고 머리를 흔들며 말하기를 온전한 영광이라, 천하의 희락이라 일컫던 성이 이 성이냐 하며
  16. 16 너의 모든 원수는 너를 향하여 입을 벌리며 비소하고 이를 갈며 말하기를 우리가 저를 삼켰도다 우리가 바라던 날이 과연 이 날이라 우리가 얻기도 하고 보기도 하였다 하도다
  17. 17 여호와께서 이미 정하신 일을 행하시고 옛날에 명하신 말씀을 다 이루셨음이여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고 훼파하사 원수로 너를 인하여 즐거워하게 하며 너의 대적의 뿔로 높이 들리게 하셨도다
  18. 18 저희 마음이 주를 향하여 부르짖기를 처녀 시온의 성곽아 너는 밤낮으로 눈물을 강처럼 흘릴지어다 스스로 쉬지 말고 네 눈동자로 쉬게 하지 말지어다
  19. 19 밤 초경에 일어나 부르짖을지어다 네 마음을 주의 얼굴 앞에 물 쏟듯 할지어다 각 길머리에서 주려 혼미한 네 어린 자녀의 생명을 위하여 주를 향하여 손을 들지어다 하였도다
  20. 20 여호와여 감찰하소서 뉘게 이같이 행하셨는지요 여인들이 어찌 자기 열매 곧 손에 받든 아이를 먹으오며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어찌 주의 성소에서 살륙을 당하오리이까
  21. 21 노유는 다 길바닥에 엎드러졌사오며 내 처녀들과 소년들이 칼에 죽었나이다 주께서 진노하신 날에 죽이시되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고 살륙하셨나이다
  22. 22 주께서 내 두려운 일을 사방에서 부르시기를 절기에 무리를 부름 같이 하셨나이다 여호와께서 진노하신 날에 피하거나 남은 자가 없었나이다 내 손에 받들어 기르는 자를 내 원수가 다 멸하였나이다

耶利米哀歌 (예레미야애가) 第3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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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여호와의 노하신 매로 인하여 고난 당한 자는 내로다
  2. 2 나를 이끌어 흑암에 행하고 광명에 행치 않게 하셨으며
  3. 3 종일토록 손을 돌이켜 자주 자주 나를 치시도다
  4. 4 나의 살과 가죽을 쇠하게 하시며 나의 뼈를 꺾으셨고
  5. 5 담즙과 수고를 쌓아 나를 에우셨으며
  6. 6 나로 흑암에 거하게 하시기를 죽은지 오랜 자 같게 하셨도다
  7. 7 나를 둘러 싸서 나가지 못하게 하시고 나의 사슬을 무겁게 하셨으며
  8. 8 내가 부르짖어 도움을 구하나 내 기도를 물리치시며
  9. 9 다듬은 돌을 쌓아 내 길을 막으사 내 첩경을 굽게 하셨도다
  10. 10 저는 내게 대하여 엎드리어 기다리는 곰과 은밀한 곳의 사자 같으사
  11. 11 나의 길로 치우치게 하시며 내 몸을 찢으시며 나로 적막하게 하셨도다
  12. 12 활을 당기고 나로 과녁을 삼으심이여
  13. 13 전동의 살로 내 허리를 맞추셨도다
  14. 14 나는 내 모든 백성에게 조롱거리 곧 종일토록 그들의 노랫거리가 되었도다
  15. 15 나를 쓴 것으로 배불리시고 쑥으로 취하게 하셨으며
  16. 16 조약돌로 내 이를 꺾으시고 재로 나를 덮으셨도다
  17. 17 주께서 내 심령으로 평강을 멀리 떠나게 하시니 내가 복을 잊어버렸음이여
  18. 18 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힘과 여호와께 대한 내 소망이 끊어졌다 하였도다
  19. 19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20. 20 내 심령이 그것을 기억하고 낙심이 되오나
  21. 21 중심에 회상한즉 오히려 소망이 있사옴은
  22. 22 여호와의 자비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23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24. 24 내 심령에 이르기를 여호와는 나의 기업이시니 그러므로 내가 저를 바라리라 하도다
  25. 25 무릇 기다리는 자에게나 구하는 영혼에게 여호와께서 선을 베푸시는도다
  26. 26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27. 27 사람이 젊었을 때에 멍에를 메는 것이 좋으니
  28. 28 혼자 앉아서 잠잠할 것은 주께서 그것을 메우셨음이라
  29. 29 입을 티끌에 댈지어다 혹시 소망이 있을지로다
  30. 30 때리는 자에게 뺨을 향하여 수욕으로 배불릴지어다
  31. 31 이는 주께서 영원토록 버리지 않으실 것임이며
  32. 32 저가 비록 근심케 하시나 그 풍부한 자비대로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니라
  33. 33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며 근심하게 하심이 본심이 아니시로다
  34. 34 세상에 모든 갇힌 자를 발로 밟는 것과
  35. 35 지극히 높으신 자의 얼굴 앞에서 사람의 재판을 굽게 하는 것과
  36. 36 사람의 송사를 억울케 하는 것은 다 주의 기쁘게 보시는 것이 아니로다
  37. 37 주의 명령이 아니면 누가 능히 말하여 이루게 하라
  38. 38 화, 복이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입으로 나오지 아니하느냐
  39. 39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로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
  40. 40 우리가 스스로 행위를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41. 41 마음과 손을 아울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자
  42. 42 우리의 범죄함과 패역함을 주께서 사하지 아니하시고
  43. 43 진노로 스스로 가리우시고 우리를 군축하시며 살륙하사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셨나이다
  44. 44 주께서 구름으로 스스로 가리우사 기도로 상달치 못하게 하시고
  45. 45 우리를 열방 가운데서 진개와 폐물을 삼으셨으므로
  46. 46 우리의 모든 대적이 우리를 향하여 입을 크게 벌렸나이다
  47. 47 두려움과 함정과 잔해와 멸망이 우리에게 임하였도다
  48. 48 처녀 내 백성의 파멸을 인하여 내 눈에 눈물이 시내처럼 흐르도다
  49. 49 내 눈의 흐르는 눈물이 그치지 아니하고 쉬지 아니함이여
  50. 50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살피시고 돌아보시기를 기다리는도다
  51. 51 나의 성읍의 모든 여자를 인하여 내 눈이 내 심령을 상하게 하는도다
  52. 52 무고히 나의 대적이 된 자가 나를 새와 같이 심히 쫓도다
  53. 53 저희가 내 생명을 끊으려고 나를 구덩이에 넣고 그 위에 돌을 던짐이여
  54. 54 물이 내 머리에 넘치니 내가 스스로 이르기를 이제는 멸절되었다 하도다
  55. 55 여호와여 내가 심히 깊은 구덩이에서 주의 이름을 불렀나이다
  56. 56 주께서 이미 나의 음성을 들으셨사오니 이제 나의 탄식과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가리우지 마옵소서
  57. 57 내가 주께 아뢴 날에 주께서 내게 가까이 하여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하셨나이다
  58. 58 주여 주께서 내 심령의 원통을 펴셨고 내 생명을 속하셨나이다
  59. 59 여호와여 나의 억울을 감찰하셨사오니 나를 위하여 신원하옵소서
  60. 60 저희가 내게 보수하며 나를 모해함을 주께서 다 감찰하셨나이다
  61. 61 여호와여 저희가 나를 훼파하며 나를 모해하는 것
  62. 62 곧 일어나 나를 치는 자의 입술에서 나오는 것과 종일 모해하는 것을 들으셨나이다
  63. 63 저희가 앉든지 서든지 나를 노래하는 것을 주여 보옵소서
  64. 64 여호와여 주께서 저의 손으로 행한 대로 보응하사
  65. 65 그 마음을 강퍅하게 하시고 저주를 더하시며
  66. 66 진노로 저희를 군축하사 여호와의 천하에서 멸하시리이다

耶利米哀歌 (예레미야애가) 第4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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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슬프다 어찌 그리 금이 빛을 잃고 정금이 변하였으며 성소의 돌이 각 거리 머리에 쏟아졌는고
  2. 2 시온의 아들들이 보배로워 정금에 비할러니 어찌 그리 토기장이의 만든 질항아리 같이 여김이 되었는고
  3. 3 들개는 오히려 젖을 내어 새끼를 먹이나 처녀 내 백성은 잔인하여 광야의 타조 같도다
  4. 4 젖먹이가 목말라서 혀가 입천장에 붙음이여 어린 아이가 떡을 구하나 떼어 줄 사람이 없도다
  5. 5 진수를 먹던 자가 거리에 외로움이여 전에는 붉은 옷을 입고 길리운 자가 이제는 거름더미를 안았도다
  6. 6 전에 소돔이 사람의 손을 대지 않고 경각간에 무너지더니 이제 처녀 내 백성의 죄가 소돔의 죄악보다 중하도다
  7. 7 전에는 존귀한 자의 몸이 눈보다 깨끗하고 젖보다 희며 산호보다 붉어 그 윤택함이 마광한 청옥 같더니
  8. 8 이제는 그 얼굴이 숯보다 검고 그 가죽이 뼈에 붙어 막대기 같이 말랐으니 거리에서 알 사람이 없도다
  9. 9 칼에 죽은 자가 주려 죽은 자보다 나음은 토지 소산이 끊어지므로 이들이 찔림 같이 점점 쇠약하여 감이로다
  10. 10 처녀 내 백성의 멸망할 때에 자비한 부녀가 손으로 자기 자녀를 삶아 식물을 삼았도다
  11. 11 여호와께서 분을 발하시며 맹렬한 노를 쏟으심이여 시온에 불을 피우사 그 지대를 사르셨도다
  12. 12 대적과 원수가 예루살렘 성문으로 들어갈 줄은 세상 열왕과 천하 모든 백성이 믿지 못하였었도다
  13. 13 그 선지자들의 죄와 제사장들의 죄악을 인함이니 저희가 성읍 중에서 의인의 피를 흘렀도다
  14. 14 저희가 거리에서 소경 같이 방황함이여 그 옷이 피에 더러웠으므로 사람이 만질 수 없도다
  15. 15 사람이 저희에게 외쳐 이르기를 부정하다 가라, 가라, 가라, 만지지말라 하였음이여 저희가 도망하여 방황할 때에 이방인이 이르기를 저희가 다시는 여기 거하지 못하리라 하였도다
  16. 16 여호와께서 노하여 흩으시고 다시 권고치 아니하시리니 저희가 제사장들을 높이지 아니하였으며 장로들을 대접지 아니하였음이로다
  17. 17 우리가 헛되이 도움을 바라므로 우리 눈이 상함이여 우리를 구원치 못할 나라를 바라보고 바라보았도다
  18. 18 저희가 우리 자취를 엿보니 우리가 거리에 행할 수 없음이여 우리의 끝이 가깝고 우리의 날이 다하였고 우리의 마지막이 이르렀도다
  19. 19 우리를 쫓는 자가 공중의 독수리보다 빠름이여 산꼭대기에서도 쫓고 광야에도 매복하였도다
  20. 20 우리의 콧김 곧 여호와의 기름 부으신 자가 저희 함정에 빠졌음이여 우리가 저를 가리키며 전에 이르기를 우리가 저의 그늘 아래서 열국 중에 살겠다 하던 자로다
  21. 21 우스 땅에 거하는 처녀 에돔아 즐거워하며 기뻐하려무나 잔이 네게도 이를지니 네가 취하여 벌거벗으리라
  22. 22 처녀 시온아 네 죄악의 형벌이 다하였으니 주께서 다시는 너로 사로잡혀 가지 않게 하시리로다 처녀 에돔아 주께서 네 죄악을 벌하시며 네 허물을 드러내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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