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후 이자로 변환
일반과세라면 표시된 이자 전부를 받지 못합니다. 비과세 상품은 이 단계에서 일반 상품보다 유리해집니다.
REAL RETURN CALCULATOR
표면금리에서 끝내지 않고 이자세금, 물가상승과 우대조건을 위한 추가 지출까지 반영합니다.
THREE LAYERS
일반과세라면 표시된 이자 전부를 받지 못합니다. 비과세 상품은 이 단계에서 일반 상품보다 유리해집니다.
카드 실적을 채우려고 원래 계획보다 더 썼다면 그 금액은 수익을 얻기 위한 비용입니다. 높은 우대금리가 이를 상쇄하는지 확인하세요.
통장 잔액이 늘어도 물가가 더 빠르게 오르면 실질 구매력은 줄 수 있습니다. 장기 목표일수록 명목액과 현재 구매력을 같이 봐야 합니다.
매월 납입과 만기 수령액의 세후 성과를 물가상승 가정과 비교해 현재 구매력으로 보여줍니다. 미래 물가와 우대조건 비용은 확정값이 아니므로 여러 시나리오를 확인하세요.
INTERPRETATION
명목 만기액은 납입원금보다 클 수 있지만, 물가를 반영한 구매력이 현재 납입하는 돈의 가치보다 작다는 의미입니다.
예금·적금은 높은 실질수익만을 위한 상품이 아니라 원금 변동을 줄이고 필요한 시점의 유동성을 확보하는 역할도 합니다.
월 1만원의 추가 소비는 3년이면 36만원입니다. 금리 0.5%p 상승으로 늘어난 세후이자가 이보다 작다면 우대조건을 억지로 채울 이유가 없습니다.
명목금리와 실질금리의 차이는 한국은행 경제금융용어 자료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AL RETURN FAQ
단순 차감은 대략적인 참고만 됩니다. 이 계산기는 매월 납입과 만기 수령액의 세후 성과를 물가상승 가정과 같은 기간으로 비교합니다.
명목 잔액은 줄지 않지만 같은 금액으로 살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의 양, 즉 구매력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우대금리를 받기 위해 평소보다 추가로 쓰는 카드비, 유료서비스나 계좌 유지비처럼 실제로 늘어나는 월 지출입니다.
그 자체로 해지 판단을 내리면 안 됩니다. 원금 안정성, 비상자금 목적, 중도해지 손실과 대체상품의 위험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미래 물가상승률은 확정할 수 없습니다. 한국은행의 물가·금리 개념을 참고하되 보수적·기준·낙관 시나리오를 각각 계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