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PAYROLL POLICY

2026년 4대보험·월급 공제 기준월급에서 빠지는 돈, 어떤 기준일까요?

2026년 8월 현재 직장가입자의 공제 항목과 적용 기준을 공식 기관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2026 공제율 한눈에 보기

아래는 2026년 8월 현재 일반 직장가입자의 근로자 부담 기준입니다. 실제 고지액은 회사 신고금액과 가입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제 항목근로자 부담 기준계산기에 적용하는 범위
국민연금기준소득월액 × 4.75%41만~659만원 · 2026.7~2027.6
건강보험보수월액 × 3.595%전체 보험료율 7.19%의 절반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 × 약 13.14%보수월액 환산 근로자 약 0.4724%
고용보험보수월액 × 0.9%일반 근로자 실업급여 보험료
소득·지방소득세예상 소득세 + 그 10%간편 추정치 · 급여명세서 재확인
산재보험근로자 공제 없음사업주 부담으로 계산에서 제외
이 계산기의 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직접 조회한 확정액이 아니라 급여와 공제대상 가족 수를 바탕으로 산정한 간편 추정치입니다.

국민연금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9.5%이며 사업장가입자는 근로자와 사용자가 각각 4.75%를 부담합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적용되는 기준소득월액 하한 41만원과 상한 659만원을 반영합니다.

실제 기준소득월액은 회사 신고값과 국민연금공단의 결정 자료가 우선합니다.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

2026년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율은 7.19%이며 근로자는 보수월액의 3.595%를 부담합니다. 장기요양보험료율은 보수월액의 0.9448%이고, 근로자 부담분은 건강보험료의 약 13.14%로 계산합니다.

보수월액 신고값, 보수 외 소득과 정산보험료가 있으면 실제 공제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용보험

일반 근로자의 실업급여 보험료는 보수월액의 0.9%를 근로자가 부담합니다. 사용자는 실업급여 보험료 외에 사업장 규모에 따른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부담이 추가될 수 있으며, 이 계산기는 급여에서 빠지는 근로자 부담분만 반영합니다.

소득세와 지방소득세

월 원천징수 세액은 월급여, 공제대상 가족 수와 자녀 수, 회사가 선택한 원천징수 비율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연 환산 소득과 기본적인 가족 조건으로 소득세를 간편 추정하고 지방소득세를 그 10%로 계산하며, 국세청 월별 간이세액표를 직접 조회하지는 않습니다.

정확한 월 원천징수액은 급여명세서와 홈택스 간이세액 계산 결과를 확인하세요.

계산 결과의 한계

  • 실제 사회보험료는 회사가 신고한 기준소득월액·보수월액을 적용합니다.
  • 상여, 성과급, 연장근로수당과 중도 입·퇴사는 별도 정산될 수 있습니다.
  • 소득세는 신용카드, 의료비, 교육비, 월세, 연금계좌 등 개인별 연말정산 공제를 모두 반영하지 않습니다.
  • 정확한 원천징수액은 급여명세서와 홈택스 간이세액 계산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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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준과 최종 확인일

국민연금공단·국민건강보험공단·고용노동부·국세청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RealPay 편집팀이 2026년 8월 18일 확인했습니다. 제도 변경 시 공식 기관의 최신 고시를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