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명세서, 근태기록, 근로계약서의 시급·통상임금 구성을 맞춰 봅니다.
퇴사 전후 돈은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최종 입금액 하나만 보면 누락된 항목을 찾기 어렵습니다. 먼저 마지막 급여의 근무일수와 일할계산 방식을 확인하고, 연장·야간·휴일근로 기록, 남은 연차, 퇴직 전 3개월 임금, 지급 예정 상여와 미정산 경비를 따로 정리하세요.
연차 발생 기준일, 사용일, 회사의 사용촉진 절차가 적법했는지 확인합니다.
계속근로기간과 평균임금 산정기간, 제외기간과 상여 반영액을 확인합니다.
이직확인서 사유, 피보험단위기간과 구직활동 요건을 고용24에서 확인합니다.
계산 전에 모아둘 자료
- 근로계약서와 최근 3개월 급여명세서
- 최근 1년 상여금·연차수당 지급내역
- 출퇴근 기록, 근무표, 연장·야간·휴일근로 승인 기록
- 연차 발생·사용 대장과 연차 사용촉진 통지
-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과 회사가 제출한 이직확인서
서류마다 지급 항목 명칭이 달라도 실질적으로 근로의 대가인지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애매한 수당은 포함·제외 두 시나리오를 계산해 차이를 확인하는 방식이 유용합니다.
빠른 예상액이 실제와 다른 이유
위 빠른 계산은 평균임금 산정 제외기간, 통상임금 최저보장, 상여·연차수당의 3개월분 반영, 연차 사용촉진, 퇴직소득세를 생략합니다. 상세 페이지에서는 해당 항목을 더 세분화했지만 개별 단체협약과 취업규칙까지 자동 판정하지는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퇴사할 때 어떤 금액부터 확인해야 하나요?
마지막 급여와 미지급 수당, 미사용 연차수당, 퇴직금, 경비·상여 정산 순서로 확인하고 각 산정명세를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 결과를 회사에 그대로 청구할 수 있나요?
입력값에 따른 예상치이므로 근로계약, 임금 구성, 출근기록, 사업장 규모와 법 적용 예외를 대조해 확정해야 합니다.
퇴직금과 연차수당에도 세금이 붙나요?
퇴직금에는 퇴직소득세가, 연차수당 등 임금에는 근로소득세와 사회보험 정산이 적용될 수 있어 세전 결과와 입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